02문제
행사는 하루면 끝나는데,
사진은 몇 주씩 흩어져 있습니다.
개인 톡방 수십 개로 들어옵니다
단톡방엔 잘 안 올라옵니다. 각자 주최자에게 1:1로 보냅니다.
취합할 사람이 제일 바쁩니다
담당자는 현장에 있고, 끝나면 정산과 인사가 기다립니다.
받아도 화질이 깎여 있습니다
메신저를 거치면 원본이 아닙니다. 인쇄물로 쓰기 어렵습니다.
03해법
세 단계면 끝납니다.
- 01
행사 주소를 만듭니다
이메일 하나로 가입하고 행사 이름을 적으면 gnal.me/행사이름 주소가 생깁니다. 5분이면 됩니다.
- 02
QR을 현장에 붙입니다
입구·테이블·안내문 어디든. 참석자는 폰 카메라로 찍기만 하면 업로드 화면이 열립니다.
- 03
승인한 사진만 공개됩니다
올라온 사진은 검토함으로 갑니다. 고른 것만 갤러리에 뜨고, 끝나면 ZIP 한 번으로 백업합니다.
04쓰임새
사람이 모이는 하루라면,
전부 해당됩니다.
돌잔치·환갑
이모·삼촌·사돈댁까지, 각자 찍은 아이 사진을 원본 그대로 한곳에.
기업행사·워크샵
총무팀이 사내 메신저로 500장 받아 정리하던 일을 없앱니다.
축제·페스티벌
부스마다 QR 한 장. 승인한 관람객 사진이 다음 회차 홍보 소재가 됩니다.
동창회·모임
총무 한 명이 개인 톡방 40개를 돌 필요가 없습니다.
스포츠·대회
참가자가 직접 올리고 직접 받아갑니다. 운영진은 승인만.
장례
고인의 사진을 조용히 모읍니다. 검색에 노출되지 않습니다.
05클라우드 스토리지
찍는 건 하루,
보관은 우리가.
사진 공유 앱이 아니라 행사 하루를 위한 전용 스토리지입니다. 올라온 순간부터 백업까지 전 구간을 책임집니다.
원본 화질 그대로
재압축하지 않습니다. DSLR JPG도 아이폰 4K 영상도 올린 그대로.
분산 저장
글로벌 오브젝트 스토리지에 분산 보관합니다.
전송·저장 암호화
TLS + AES-256. 검색엔진에도 노출되지 않습니다.
언제든 통째로 회수
ZIP 한 번이면 메타데이터까지 함께. 만료 전 3회 메일 알림.
행사장 스크린
무대 뒤 스크린에,
방금 찍힌 사진이.
빔프로젝터에 갤러리 주소만 띄워두세요. 참석자가 올리는 그 순간 스크린에 흐릅니다.
한 번 띄우면 끝
새로고침도 클릭도 없습니다.
같은 사진은 두 번 안 떠요
최근 30장은 셔플에서 빠집니다.
방금 올라온 건 콕 집어서
새 사진이 좌측에서 솟구쳐 등장합니다.
06단체·제휴
행사를 자주 여신다면
돌잔치 전문점·이벤트 대행사·지자체 축제 주최측처럼 행사가 반복되는 곳은 별도 조건으로 운영합니다.
- 갤러리 대량 발급
- 월 단위 정산
- 주최사 브랜딩
- 현장 QR 인쇄물
